꼭 알아야 하는 경제, 주식 용어 100개

1. 거시경제 및 금융 기초 (25개)
세상의 돈 흐름과 정책을 이해하는 기본 단어들입니다.
인플레이션: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.
디플레이션: 물가가 하락하고 경제 활동이 침체되는 현상.
스태그플레이션: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최악의 상황.
기준금리: 각국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금리의 표준.
양적완화(QE): 중앙은행이 시장에 직접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.
테이퍼링: 양적완화 규모를 서서히 줄여나가는 긴축 예고 과정.
GDP(국내총생산):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총 가치.
CPI(소비자물가지수):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/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.
환율: 국가 간 화폐의 교환 비율.
경상수지: 국가 간 상품, 서비스 거래를 통해 벌어들인 돈의 차이.
연준(Fed):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. 세계 경제의 사령탑.
FOMC: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회의.
매파: 금리 인상과 긴축을 선호하는 성향.
비둘기파: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를 선호하는 성향.
기저효과: 비교 대상인 이전 수치가 너무 낮아 현재 수치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현상.
역기저효과: 이전 수치가 너무 좋아 현재 수치가 나빠 보이는 현상.
낙수효과: 고소득층이나 대기업의 성장이 저소득층에게도 혜택으로 돌아간다는 이론.
분수효과: 저소득층의 소비 증대가 전체 경제를 살린다는 이론.
재정정책: 정부가 세금이나 지출을 조절해 경기를 관리하는 정책.
통화정책: 중앙은행이 금리나 통화량으로 경기를 조절하는 정책.
뱅크런: 은행 예금자들이 한꺼번에 돈을 찾는 현상.
디폴트: 채무 불이행. 국가나 기업이 빚을 갚지 못하는 상태.
모럴 해저드: 도덕적 해이. 위험을 감수해도 책임지지 않을 때 나타나는 무책임한 행동.
가계부채: 개인이나 가정이 금융기관에서 빌린 빚의 총합.
외환보유액: 국가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갖고 있는 외화 현금 자산.

2. 주식 시장 기본 거래 용어 (25개)
실제 매매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할 실무 단어들입니다.
시가총액: (현재 주가 × 발행 주식 수). 기업의 전체 몸값.
코스피(KOSPI): 한국의 대형주 중심 유가증권시장 지수.
코스닥(KOSDAQ): 한국의 중소·벤처기업 중심 지수.
나스닥(NASDAQ): 미국의 기술주 중심 시장.
S&P 500: 미국 상장 기업 중 대표 500개를 모은 지수.
다우지수: 미국의 우량주 30개 종목을 산술 평균한 지수.
매수: 주식을 사는 것.
매도: 주식을 파는 것.
체결: 매수와 매도 주문이 일치하여 거래가 성사됨.
호가: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을 제시하는 것.
지정가 주문: 내가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주문하는 것.
시장가 주문: 가격 상관없이 현재 거래 가능한 가격으로 즉시 주문하는 것.
예수금: 주식을 사기 위해 계좌에 입금한 현금.
증거금: 주식을 살 때 계약금처럼 지불하는 최소한의 돈.
미수금: 증거금을 제외한 나머지 대금을 갚지 못한 상태.
반대매매: 미수금을 못 갚거나 담보가 부족할 때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파는 것.
손절매(Stop Loss):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손해를 보고 파는 것.
익절: 이익을 보고 파는 것.
물타기: 주가가 내릴 때 추가 매수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.
불타기: 주가가 오를 때 추가 매수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.
상한가: 하루 동안 오를 수 있는 최대 가격(한국은 30%).
하한가: 하루 동안 내릴 수 있는 최대 가격(한국은 30%).
보통주: 의결권이 있는 일반적인 주식.
우선주: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을 더 많이 주는 주식.
액면가: 주식 증서에 적힌 최초의 가격.

3. 기업 분석 및 투자 지표 (25개)
이 종목이 싼지, 돈은 잘 버는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.
재무제표: 기업의 성적표(재무상태표, 손익계산서 등).
매출액: 기업이 물건을 팔아 번 돈의 총액.
영업이익: 매출에서 비용을 뺀 순수하게 장사로 번 돈.
당기순이익: 모든 비용과 세금까지 다 떼고 남은 최종 이익.
EPS(주당순이익): 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. (1주당 얼마를 벌었나)
PER(주가수익비율): 주가 ÷ EPS. 낮을수록 저평가로 봄.
BPS(주당순자산): 기업의 순자산을 주식수로 나눈 값. (청산 가치)
PBR(주가순자산비율): 주가 ÷ BPS. 1보다 낮으면 저평가로 봄.
ROE(자기자본이익률): 내 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.
ROA(총자산이익률): 부채를 포함한 전체 자산 대비 수익률.
EV/EBITDA: 기업이 번 돈으로 시가총액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.
배당성향: 벌어들인 이익 중 주주에게 배당으로 주는 비율.
배당수익률: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.
부채비율: 내 돈 대비 빌린 돈의 비율(100% 이하면 양호).
유동비율: 1년 내 갚아야 할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.
유보율: 기업이 비상금을 얼마나 쌓아두고 있는지 보여주는 비율.
공시: 기업이 주가에 영향을 줄 중요한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.
IR: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활동.
감사보고서: 회계법인이 기업의 장부를 검사한 결과 보고서.
어닝 서프라이즈: 예상보다 실적이 훨씬 잘 나오는 것.
어닝 쇼크: 예상보다 실적이 훨씬 나쁘게 나오는 것.
컨센서스: 시장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.
턴어라운드: 적자에서 흑자로 기업의 상태가 급격히 좋아지는 것.
블루칩: 수익성이 높고 재무구조가 탄탄한 대형 우량주.
옐로칩: 블루칩만큼은 아니지만 수익성과 성장이 유망한 종목.
4. 시장 제도 및 매매 기법 (25개)
복잡한 시장 흐름과 특수 거래를 이해하기 위한 용어입니다.
IPO(기업공개): 기업이 주식시장에 처음 상장하기 위해 주식을 파는 것.
유상증자: 기업이 돈이 필요해 새 주식을 발행하고 돈을 받고 파는 것.
무상증자: 주주들에게 공짜로 주식을 나눠주는 것.
액면분할: 주식의 가격을 쪼개 주식 수를 늘리는 것(삼성전자 250만원→5만원).
액면병합: 낮은 가격의 주식을 합쳐 높은 가격으로 만드는 것.
자사주 매입: 기업이 자기 회사 주식을 시장에서 사는 것(주가 부양 효과).
자사주 소각: 산 주식을 없애버려 주당 가치를 높이는 것.
공매도: 주식을 빌려서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기법(주가 하락에 배팅).
숏커버링: 공매도한 주식을 갚기 위해 다시 사는 것.
숏스퀴즈: 주가가 올라 공매도 세력이 손실을 막으려 급하게 주식을 사서 폭등하는 현상.
서킷브레이커: 주가가 폭락할 때 시장을 일시 정지시키는 장치.
사이드카: 선물 가격 급변 시 현물 시장에 영향을 줄까 봐 주문을 잠시 늦추는 것.
ETF(상장지수펀드):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.
ETN(상장지수증권): 증권사가 발행하는 지수 추종 상품.
레버리지: 빚이나 상품 설계를 통해 수익률을 배가시키는 것(2배 등).
인버스: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이 나는 상품.
선물(Futures): 미래의 특정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하기로 약속한 상품.
옵션(Options): 특정 가격에 살 권리나 팔 권리를 매매하는 것.
블록딜: 대량의 주식을 장 종료 후 큰손들끼리 거래하는 것.
가치주: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주식.
성장주: 미래 성장성은 높지만 현재 주가는 비싼 주식.
테마주: 특정 이슈(정치, 전염병 등)에 엮여 급등락하는 주식.
지지선: 주가가 더 이상 안 내려가게 지탱해 주는 선.
저항선: 주가가 더 이상 안 올라가게 막고 있는 선.
골든크로스: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선을 뚫고 올라가는 강력한 매수 신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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